구분 |
기존 피뢰설비 |
에카쓰리지(eca3G) |
구성장치 (부속자재) |
피뢰침, 피뢰침 폴대, 피뢰도선
SPD: 전원, 통신, 신호, 바이패스 용
접지봉, 저감재, 접지용 전선, 부속자재 |
에카쓰리지(eca3G) |
설치방법 |
땅을 파고 접지봉과 저감재 매설
비싼 피뢰침을 여러 곳에 설치
전원, 통신, 신호, 바이패스형 SPD를
각각 독립적으로 설치 |
피보호설비용 전원분전반에 설치
모든 피보호설비 접지단자를
연결하는 작업 하나로 간단하게 해결 |
소요비용 |
SPD+땅파기+접지봉+저감재+공사비
등으로 전체 소요비용이 매우 많다.
ex.)통신대대 6,000만원 |
에카쓰리지(eca3G) 하나
전체 소요비용이 매우 적다.
ex.)통신대대 3,000만원(50%절감) |
공사기간 |
땅파기, 접지봉, 저감재, SPD, 피뢰침 설치로
공사기간이 매우 길다. (20일)
중장비, 인력터파기, 보링장비, 외부작업 |
지상 분전반에 간단하게 설치하기 때문에
공사기간이 매우 짧다. (2일)
간편한 내부 설치 작업 |
이동성 |
고정 설치로 인해 이동이 불가하다. |
탈부착이 자유로워 이동이 편리하다. |
유지관리 |
땅 속에 고정설치되어 유지관리 불가하고,
기능 상태를 확인하기 어렵다. |
분전반에 있어 언제든지 유지관리가 쉽고,
기능상태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. |
기술/과학성 |
피뢰침(18C), 전해질 접지봉(20C), SPD(20C)는
18~20세기의 Analog 기술로
디지털 전자 장비 보호에 부적합하다. |
3세대 디지털 낙뢰방호장치 eca3G는
21세기 디지털 시대의 첨단 전자통신 장비 보호에
적합한 과학적인 접지장치이다. |
친환경성 |
중장비를 이용하여 땅을 파고
접지봉과 저감재를 땅 속에 매설하여
토양오염과 탄소 배출이 많다. |
중장비가 필요 없고,
지상에 간단하게 설치하기 때문에
토양오염과 탄소 배출이 '0'이다. |
생산물배상 책임보험(PL) |
낙뢰피해가 발생해도 책임지지 않는다.
PL보험 계약 없음. |
낙뢰피해가 발생하면 100% 책임배상 된다.
PL보험 5억 원 가입(현대해상) |